ABOUT
무엇을 만들지보다,
왜 만들어야 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기술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홈페이지가 필요한지, 앱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어떤 기능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처음에는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STRUCTS는 요청받은 기능을 바로 구현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지금 어디까지 필요한지부터 정리합니다.
그 기준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흐름을 설계하고,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연결합니다.
SINCE 2012
기획자가 이끄는 디지털 서비스 에이전시
HWANG KYUSEO · FOUNDER
2012년부터 여러 산업에서 웹과 앱 서비스를 기획해왔습니다.
제약, 교육, 커머스 등 서로 다른 사업을 경험하며
좋은 서비스는 기능보다
기준과 구조가 먼저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획자의 역할은 화면을 그리는 것보다
사업과 사용자 사이의 논리를 정리하고,
무엇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기준을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STRUCTS에서는 초기 상담부터 기획 방향과 구축 범위를 직접 검토합니다.
요청한 기능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현재 사업에 필요한 형태로 정리해 실제 서비스까지 연결합니다.
기능보다 먼저 세 가지를 봅니다.
목적과 흐름과 범위가 정리되어야 이후의 디자인과 개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왜 만드는가
기능 목록보다 사업의 목적과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어떻게 움직이는가
고객이 들어오고 이용하고 목적에 도달하는 흐름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어디까지 필요한가
현재 사업 단계에 필요한 범위를 정하고, 이후 확장할 수 있는 구조까지 고려합니다.
아이디어가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상황과 목표를 알려주시면,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